Pacta sunt servanda.
약속은 지켜져야만 한다
사무소 이름 대도(大道)는 큰 길이라는 뜻입니다. 지름길이나 요령이 아니라 정해진 절차를
정확하게 밟아 나가는 길을 의미합니다. 그 길을 걷기 위해 저희가 지키기로 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速
약속 01
신속
법은 신선할수록 향기롭다
수임 및 자료 수령 후 24시간 내 신속 대응합니다. 법률 문제는 초기 대응의 시점에 따라
준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형사 사건은 조사·출석 전 대응이 중요할 수 있고,
민사 사건은 증거가 사라지기 전 자료를 확보해야 할 수 있습니다.
대도는 사건을 맡은 뒤 우선 현재 절차, 기한, 필요한 자료와 즉시 검토해야 할 쟁점을
정리합니다. 연락을 받으면 가장 빠른 상담 일정을 먼저 안내하고, 사건 진행 중에는
의뢰인이 묻기 전에 현재 상황과 다음 절차를 알 수 있도록 소통하겠습니다.
確
약속 02
확실
증명한 사람을 믿으라
확실한 해결은 압도적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법률사무소 대도 대표변호사들은 1,200건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을 검토합니다. (2026년 8월 서울지방변호사회 수임 사건 조회 기준)
같은 민사·교통사고·형사·가사 사건이라도 사실관계, 증거, 상대방의 대응, 절차의 진행
단계에 따라 전략은 달라집니다.
대도는 주장만 반복하지 않습니다. 흩어진 자료를 사건의 흐름에 맞게 정리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실은 근거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불리한 사정은 미리 검토해 대응 방안을
준비합니다. 가능한 결과와 소요 기간도 과장 없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正
약속 03
정직
정직이 최선의 전략이다
법률사무소 대도는 한 달 수임 사건을 15건으로 제한합니다. 맡은 사건에 충분한 시간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사건 수를 늘리는 것보다, 한 건 한 건의 사실관계와 증거를
깊이 살피고 의뢰인과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법률 문제에는 언제나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점뿐 아니라 예상되는 위험, 비용, 기간과 준비할 사항까지 솔직하게 설명하고,
의뢰인이 충분히 이해한 뒤 선택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대도는 사건을 무리하게 수임하지 않습니다. 승소 가능성을 부풀리거나 듣기 좋은 말만
드리지 않겠습니다. 소송을 시작하는 것이 최선인지, 조정·합의 등 다른 방법이 더
나은지부터 함께 검토합니다.